사진=알비더블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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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마마무(MAMAMOO)가 마카오에서 월드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1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마카오 더 런더너 아레나(THE LONDONER ARENA)에서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MACAU’(이하 ‘4WARD’)를 개최한다.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가 결합한 타이틀로, 다시 하나로 뭉친 마마무가 새로운 여정을 써 내려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카오 공연은 당초 1회만 예정되어 있었으나 현지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 티켓 오픈 당일 전석 매진되며 추가 회차를 오픈, 2회차 공연까지 전석 매진되며 인기를 재입증했다.

한편 마마무는 마카오에 이어 오는 31일 싱가포르, 8월 8일 마닐라, 8월 12일 뉴욕, 8월 15일 시카고, 8월 18일 포트워스, 8월 21일 시더파크, 8월 25일 로스앤젤레스, 8월 27일 산호세, 8월 30일 켄트, 9월 19일 자카르타, 9월 22일 멜버른, 9월 25일 시드니, 10월 4일 홍콩, 10월 10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월드투어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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