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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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한다감이 근황을 전했다.

비 오는날..휴식. 오늘은 찰떡이 용품 정리 해보까? 요즘은 아기방 어떻게 꾸며야 할까요? 너무 막막하네요~~꿀팁 있으시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에서 가벼운 원피스를 걸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제 얼추 티가 나는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얇은 팔다리에 배만 나온 모습이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월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 4월 47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