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우서윤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우서윤은 화장실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응시하고 있다.
사진 속 우서윤은 흰색의 박시한 셔츠에 짧은 반바지로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우월한 그의 기럭지가 눈길을 끈다. 특히 흰색과 대비되는 흑발의 긴 생머리는 화려한 이목구비에 더욱 시선이 쏠리게 만든다.
앞서 우서윤은 지난 5월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입상해 본선행 티켓을 확보했다.
이후 우서윤은 오는 8월 22일 개최될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우서윤은 16세부터 이미 173cm의 우월한 비율로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tvN STORY, 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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