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정가은이 새로운 모습의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에 “디카 감성. 오늘은 해가 빼꼼 나왔네요.. 그래도 오후에 또 비 온대요. 우산 챙겨 나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실내의 한 공간에서 의자에 앉은 채 한 손에는 카메라를 들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연한 데님 셋업을 입어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깔끔하게 묶은 브라운 컬러의 헤어스타일은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 정가은은 양손을 주머니에 살짝 꽂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작은 얼굴 속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는 자꾸 예뻐지시네요”, “룩부터 머리까지 진짜 찰떡”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2일 정가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가은 탐구생활’ 개설과 함께 첫 영상 업로드를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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