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채널
홍현희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코미디언 홍현희가 가족 여행 중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홍현희는 자신의 채널에 “많이 행복하네..ㅋㅋㅋ. 숨만 잘 쉬어도 살 빠진다는 말 무슨 말인지 알겠음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아들 준범 군과 함께 모래사장 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수영복을 입어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어 옐로우 컬러 렌즈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완벽한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 홍현희는 길을 걸으며 머리를 만지는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베일 듯한 날카로운 턱선과 작은 얼굴에 자리잡힌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10월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이들은 유튜브로 대중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