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채널
하원미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아들과의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에 “집 도착하자마자 기절하고 일어나서 큰아들이랑 그동안 밀린 수다 떠는 중♥. 나는 스리슬쩍 술잔 들고 와서 앉아본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자취해 봤다 이거지.. 엄마 배고파했더니 뚝딱뚝딱. 든든해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남편인 추신수와 판박이인 아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그레이 컬러의 긴 소매 상의를 입고 연한 메이크업을 한 채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아들과 어깨동무를 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이어 아들이 요리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하원미는 2004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