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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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모델 카이와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제니는 28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노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카이와 함께 스페인에서 여유를 누리는 순간을 모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BGM으로는 두 사람이 함께 찍은 뮤직비디오 노래 ‘Less than a Lover’가 흘러나오고 있다.

사진=제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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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가에서 카이는 제니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봤고, 카페 테라스에서는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음식으로 장난치며 여느 커플과 다를 바 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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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두 사람은 함께 찍은 사진을 서로 바라보며 미소 지으며 따스한 햇살 아래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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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니는 지난 24일 솔로 음원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를 공개했다. ‘Less than a Lover’는 여름을 떠올리며 작업한 곡으로, 연인도 친구도 아닌 그 어디쯤에 머무는 관계의 설렘과 여운을 ‘Less than a Lover’라는 표현으로 담아낸 곡이다.

해당 곡 프로모션에는 2002년생 대만 출신 모델 나 카이(Nah Kai)가 참여했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