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김정난이 현재 거주 주인 4층짜리 초호화 주택을 급매로 내놓았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김정난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여름 빌미인 열무김치 담그는 법을 전수했다. 요리를 준비하던 중 김정난은 오는 10월 이사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정난은 현재 거주 중인 4층 규모의 타운하우스를 “싼값에 내놓았다”라고 말하며 “관심 있으신 분 집 좀 보러 와달라. 부동산 몇 군데 내놓긴 했지만 요즘 복비도 비싸고 직접 저한테 연락하면 복비도 아낄 수 있지 않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제작진도 그의 말을 허투루 듣지 않고 과거 찍어둔 집안 곳곳을 공개하며 함께 홍보에 나섰다.
김정난은 지난해 유튜브를 개설하며 촬영 주 공간이 되는 자신의 ‘집’을 소개한 바 있다. 당시 ‘권력자 전문 배우 김정난의 CUTE♥ 타운하우스 | 정난이를 부탁해’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에서 소개된 김정난의 집은 총 4층 규모의 타운하우스였다.
반려묘 다섯 마리와 함께 지내는 김정난답게 집 안 곳곳 캣타워가 있었고, 밥을 먹는 공간에서는 콘도처럼 자연경관이 한눈에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게임과 음악을 좋아하는 취향도 그의 집 곳곳에 묻어났다. 주로 재벌처럼 높은 신분의 캐릭터를 맡아온 김정난이지만 은근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인테리어와 유튜브를 통해 비치는 소탈한 그의 매력에 팬들은 더 많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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