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채널
츄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츄가 깜짝 놀랄만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29일 츄는 자신의 채널에 “yup”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츄는 실내의 공간에서 한쪽 손을 머리에 올린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베이키 컬러의 민소매 니트 톱과 블랙 컬러 바탕에 화이트 컬러 도트 무늬가 포인트인 스커트를 입은 채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여리여리한 몸매임에도 돋보이는 골반 라인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조명이 어두운 공간에 윙크한 모습이 담겼다. 볼에 바람을 살짝 넣어 귀여운 매력을 더하면서도 동시에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블루 컬러의 볼캡을 쓴 채 수수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츄는 지는 2017년 이달의 소녀로 데뷔했다. 이어 2023년 소속사 ATRP와 계약을 체결해 솔로 활동을 이어왔으나 최근 떠난다고 알린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