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박지윤이 남다른 몸매를 자랑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에 “다인이가 오니까 친구처럼 데이트하고 좋긴 하네요. 오늘 속눈썸 펌 예약해 뒀다니까 완전 감동이라고ㅋㅋㅋ”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안이는 돈가스 시켜주고, 다인이랑 나란히 속눈썹하고, 푸드코트 가서 너 먹고 싶은 거 두 개 시켜 한 다음에 다이어트 이야기하다 팩폭 두들겨 맞고 (아니 나도 억울하다고? 호르몬을 어떻게 이겨)”라며 “오늘도 너무 덥네요? 나 몸이 열 개여도 모자라요 지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연분홍색의 긴소매 상의와 데님 버뮤다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과 대비되는 독보적인 볼륨감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지만, 2023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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