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연 유튜브 캡처
이나연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환승연애2’ 출연자 이나연이 주식으로 2천만 원을 잃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에는 ‘주식 나락간 여성의 현실도피 행복찾기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나연은 주식 수익률을 공개했다. 이나연은 SK하이닉스에 투자했으나, 평가손실이 -41.71%에 달해 마이너스 2천만 원을 기록했다.

이나연은 붙임머리 시술을 받으며 “드디어 긴머리가 됐다. 색이 자연스럽다. 머리숱이 많아져서 기분이 좋다. 외모가 업그레이드된 느낌이다”라고 했다.

또 이나연은 연인 남희두와 데이트를 했다. 오마카세를 먹기로 했다며 “오늘 여자의 악마룩을 입겠다”고 했다. 오프숄더 티셔츠를 꺼내며 “원래 속옷 끈이 안 보이는 속옷을 입었다. 희두가 끈이 보이는 것에 대해 예민한데, 이건 자연스럽다”라고 했다.

이나연은 디바이스를 공동개발 중이라며 “내년에 나올 것 같다. 처음으로 공개한다. 역작을 만들겠다. 아직 가야할 길이 많다. 대기업의 힘을 빌려 좋은 걸 만들겠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이나연은 말랑이, 왁뿌를 사서 갖고 놀았다. 이나연은 드디어 웃음을 되찾았다며 “좋은 걸 만져보니까 바로 이해했다. 이게 뭐라고 안정감이 드냐. 천년 묵은 스트레스가 해소됐다”고 말했다.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