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사진=올마이애닉도츠
에릭남/사진=올마이애닉도츠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에릭남이 올마이애닉도츠에 새둥지를 튼다.

에릭남은 최근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에릭남은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월 3일 디지털 싱글 ‘How the Fire Started’(하우 더 파이어 스타티드)를 발표했으며, 6월 5일 두 번째 싱글 ‘Miss Me More’(미스 미 모어)를 선보였다.

글로벌 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 활동도 예정돼 있다. 에릭남은 8월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Grammy Museum Spotlight’(그래미 뮤지엄 스포트라이트)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에 그치지 않고 에릭남은 방송과 영화 등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간다. 앞서 에릭남은 미국 공중파 방송국 NBC Peacock(피콕) 채널의 지능형 서바이벌 프로그램 ‘The Traitors’(더 트레이터스) 시즌 4에 출연해 최종 3위로 활약했다.

또한 에릭남은 애니메이션 영화 ‘Avatar Aang: The Last Airbender’(아바타 아앙: 더 라스트 에어벤더)에 스티븐 연, 데이브 바티스타와 함께 성우로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공동 제작 영화 ‘K-Pop: The Debut’(케이팝: 더 데뷔)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에릭남은 8월 7일 새 싱글 ‘Someday’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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