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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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김우빈이 시상식에서 신민아에게 눈을 못 떼며 달달한 신혼의 면모를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7월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열렸다. 방송인 전현무,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MC를 맡았다.

이날 신민아는 대상 부문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에 객석에 앉아 있던 이광수는 연신 환호성을 질러 폭소케 했다. 절친 김우빈과 나란히 자리한 가운데 예상치 못한 리액션을 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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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의 장난스러운 반응에 김우빈은 쑥스러운 듯 어쩔 줄 몰라 하면서도 신민아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못했다.

신민아도 그런 이광수가 재밌다는 듯 웃음을 터뜨렸다.

특히 신민아는 레이스 시스루 디자인이 포인트로 들어간 블랙 드레스로 사랑스러우면서 우아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민아는 2015년부터 공개 열애해 온 배우 김우빈과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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