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강훈과 김혜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1회에서는 ‘성덕’의 꿈을 안고 아펠로에 입사한 남다름(김혜준 분)이 대표 강하기(강훈 분)의 기억 속에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긴다.

극 중 남다름은 학창 시절부터 아이돌 그룹 D.N.X의 멤버 이찬(차우민 분)을 자그마치 12년 동안이나 좋아해 온 찐팬이다. 이찬을 만나기 위해 아펠로에 첫 출근한 남다름 앞에 대표 강하기가 등장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하기와 남다름의 예사롭지 않은 만남의 순간들이 담겨 이들의 앙숙 케미스트리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특히 강하기가 목을 감싸쥐고 고통스러워하는 남다름을 끌어안은 모습도 포착돼 대체 아펠로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이들의 모습은 오늘(3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tvN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