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혜준이 강훈과 지독하게 얽혔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에서는 최애와 함께 하는 직장 생활을 꿈꾸던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이 강하기(강훈 분)와 앙숙 관계가 된 모습이 그려졌다.

남다름은 가슴이 뛰는 일을 해보겠다고 결심했다. 최애와 함께 일하고 싶다는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 아이돌 그룹 D.N.X의 멤버이자 최애인 이찬이 재직 중인 아펠로에 지원해 합격했다.

그러다가 투자 미팅을 하러 온 아펠로 대표 강하기와 부딪히고 말았다. 심지어 남다름이 아펠로 입사 축하 파티로 거나하게 취한 나머지 우연히 마주친 강하기의 코피를 터트리는 대형 사고를 쳤다.

대표 강하기에게 제대로 찍혀버린 남다름이 드디어 이찬과 마주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최애의 사원’은 오늘(4일) 오후 8시 45분에 2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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