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희선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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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희선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희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희선은 지난 4일 “정말 너무 x1000000 덥지만 그래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용”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상하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희선은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김희선은 변함없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93년 CF로 데뷔한 김희선은 드라마 ‘프로포즈’, ‘웨딩드레스’, ‘미스터 Q’, ‘해바라기’, ‘토마토’, ‘요조숙녀’, 영화 ‘자귀모’, ‘비천무’, ‘와니와 준하’ 등을 통해 1990~2000년대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07년 결혼해 딸을 낳으며 육아에 집중했다.

이후 드라마 ‘신의’로 활동을 재개, ‘참 좋은 시절’, ‘앵그리맘’, ‘품위있는 그녀’ 등에 출연했다.

2023년에는 ‘달짝지근해: 7510’으로 2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해 반가움을 안겼다.

‘섬총사’, ‘우도주막’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털털한 면모로 호감지수를 높였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성도준 극본 신이원)를 공개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인생에서 가장 불안하고 혼란한 시기로 꼽는 제2의 사춘기 불혹에 직면한 세 친구가 다시 한번 인생을 잘살아 보고자 노력하는 ‘성장통’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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