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추석때 함께 하고 싶은 스타로 한효주와 공유가 뽑힌 가운데 김국진이 저력을 발휘했다.

11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드라마 'W'로 열풍의 주인공인 한효주와 영화 '부산행'으로 천만 흥행을 일으킨 공유가 추석때 함께 하고 싶은 배우들로 뽑혀 대중의 남다른 사랑을 받고 있음을 알렸다.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배우들과 함께 하는 상상에 즐거움을 안겼다.

시청자가 뽑은 배우들로는 로맨틱 여왕으로 사랑받고 있는 서현진이 3위, 첫사랑 아이콘 수지가 2위에 올라 한효주의 뒤를 이었다. 이어 남자 배우로는 공유에 뒤를 이어 이종석과 하정우가 각각 2위 3위에 뽑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확인했다.

재미로 뽑은 전을 잘 붙일것 같은 스타에 김구진이 오르며 강수지와의 공개연애에 이어 자상한 남자라는 이미지가 많은 지지를 받았음을 시사했다. 순위에 오른 김국진은 "이게 무슨 일인가 모르겠다"며 스튜디오에서 당황한 모습을 선보인 가운데 임지연은 "강수지씨와 사랑에 빠지면서 자상한 모습을 많이 보였다"며 뽑힌 이유를 설명해 파트너로서 제대로 뒷받침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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