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피의 게임X’가 탈락팀 플레이어들의 ‘리바이벌 매치’를 진행해 다시 한번 불꽃 튀는 신경전을 예고했다.
7일(금)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제작 모스트267) 7회에서는 ‘팀전’이 종료되고 ‘개인전’ 체제로 전환된다는 공식 발표에 플레이어들이 충격에 빠진다.
이 과정에서 앞서 탈락한 이들에게 기회가 주어졌다. ‘팀 대 팀’ 데스매치에서 첫 번째로 탈락한 P2 팀 하승진·윤비·이진형과 두 번째 탈락 팀인 C(챌린저) 팀 김유현·김경훈·김남희·강지후가 한자리에 모여 ‘개인전 합류’를 위한 ‘리바이벌 매치’에 돌입한 것.
하승진은 “갑자기 보너스 인생을 살게 됐다”며 안도하고, 강지후 역시 예상치 못한 재도전 기회에 기쁨을 드러낸다. 이후 탈락자 7인은 개인전 재합류를 건 ‘리바이벌 매치’에 돌입한다.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와 데스매치 후, P1, P3, R(루키) 팀만이 생존해 저택에 남게 된 가운데, 예상치 못한 플레이어들이 메인홀에 모습을 드러내자 생존 플레이어들은 “어떻게 된 거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7회는 7일(금)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al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