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하영 채널
사진=김하영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김하영이 결혼 후 1년 만에 지상렬에게 축의금을 받았다.

김하영은 6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결혼 후, 쌀롱하우스에서 다시 만난 상렬오라버니”라는 글과 함께 지상렬에게 축의금을 전달받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축의금 주시다. 감사합니다~오라버니 감동이에요”라며 “동생은 우리 오라버니 얼른 장가가실 그날만 기다리는 중입니다. 꼭 국수먹게 해주세요”라며 지상렬의 결혼을 희망했다.

현재 지상렬은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함께 방송 출연도 하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지난 2004년부터 MBC ‘서프라이즈’의 재연 배우로 얼굴을 알린 김하영은 남성 듀오 티지어스 출신 보컬 트레이너 박상준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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