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재벌X형사2’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재벌X형사2’는 확장된 세계관과 업그레이드된 스케일로 금토 안방극장을 단숨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첫 화부터 ‘사제 폭탄 테러 사건’을 필두로 액션, 공포, 미스터리, 느와르를 넘나드는 하이엔드급 스케일을 예고한다.

막대한 재력과 인맥, 번뜩이는 두뇌 회전, 취미로 섭렵한 각종 능력치들을 치트키 삼아 범죄자를 소탕했던 재벌형사 진이수가 더욱 강하고 킹받는 매력으로 돌아온다.

여기에 정은채가 강력 1팀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는다. 정은채는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의 베테랑 팀장 주혜라 역을 맡아 혐관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초호화 특별출연 군단이 극을 풍성하게 채운다. 미스터리한 재벌 캐릭터 ‘유성원’으로 분한 유승호를 비롯해 김의성, 박소이, 이학주, 최덕문, 이석, 손우현,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주현영, 민경아, 김혜은 등이 총출동한다.

한편 ‘재벌X형사2’는 오늘(7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SBS ‘재벌X형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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