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성룡과 송강호가 공통점으로 추석을 대표하는 영화배우로 떠올랐다.

11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다가오는 추서을 맞아 영화계 흥행 법칙에 대해 기자단톡에서 주제로 토론이 이어졌다. 기자들은 "추석하면 떠오르는건 성룡이다"며 입을 모았다. 기자들은 "성룡이 한국에 와서 한 기자다 중국어로 질문한 적이 있다. 성룡이 '한국어로 말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며 성룡의 남다른 한국 사랑을 알렸다. 이어 성룡에 대해 "친근한 이미지 때문에 그런것 같다"며 추석하면 떠오르는 배우에 대해 입을 보아 기자들이 칭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자들은 성룡에 이어 추석에 흥행하는 영화 법칙에 대해 코미디, 사극. 15세 등급에 대해 이야기 하며 지난 추석에 개봉한 영화에 송강호가 출연했음을 밝혔다. 기자들은 "송강호씨가 사도, 관상 연이어 추석에 영화를 개봉했다. 이제 한국의 성룡은 송강호씨 인걸로" 너스레로 송강호와 성룡의 공통점을 꼬집으며 영화계 법칙을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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