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지성이 유튜버가 된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8회가 수도권 분당 최고 시청률 6.1%, 전국 5.4%, 수도권 5.3%(닐슨코리아 기준)를 달성하며 지상파 및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박해강이 유튜버로 전격 변신, 고양이 가면을 쓴 아파트 엄마들과 합심해 라이브 방송을 펼치며 또 한 번의 파격 행보를 이어간다.

박해강은 드레스코드를 블랙으로 맞추고 고양이 가면을 쓴 루이맘 차윤조(손지윤), 서준맘(정이랑), 혜준맘(신수정), 민준맘(임사랑)과 함께 라이브 방송으로 진실을 폭로할 예정이다.

유튜버로 변신한 지성은 프로 유튜버 못지않은 날카로운 진행력으로 박수를 이끌었다. 여기에 고양이 가면을 쓰고 찰떡 호흡을 선보인 손지윤, 정이랑, 신수정, 임사랑의 센스 넘치는 열연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9회는 오는 8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JTBC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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