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보현과 정은채가 테러범을 역공한다.

SBS ‘재벌X형사2’ 측이 2화 방송을 앞두고, 첫 공조 수사에 돌입한 ‘혐관 선후배’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에는 진이수와 주혜라의 본격적인 첫 공조 수사 현장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어둠이 짙게 깔린 밤, 음산한 대저택을 수색하고 있다.

주혜라는 저택 내부와는 전혀 다른 공간에서 포착됐는데, 마치 미지의 세계를 발견한 듯 놀란다.

테러범과 지하 벙커가 어떤 관련이 있을지, 또한 진이수와 주혜라가 맞닥뜨릴 광경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한편 ‘재벌X형사2’는 오늘(8일) 오후 9시 50분에 2화가 방송된다.

사진=SBS ‘재벌X형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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