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남보라가 주말 육아를 했다.
8일 남보라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남보라는 사진과 함께 “이모님 없는 주말 시작ㅎㅎ 이제 잘 웃는 콩알이 표정이 하나씩 생기니 너무 귀엽고 이 작은 애가 세상에 나와서 하나씩 배우고 커가는 과정이 너무 신기하고 기특해요”라고 했다.
이어 “맘마가 필요하면 울고 또 기저귀 찝찝하면 울고 졸려도 울고 스스로 울음으로 세상에 외치는 모습도 너무너무 기특하구요!!! 엄마랑 소통하는 방법이 아직까진 울음 밖에 없지만 더 많은 방법으로 세상을 알아갈 수 있도록 많이 많이 알려주고 싶어요. 콩알이랑 행복한 주말이에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남보라는 품에 아들을 안고 있다. 남보라는 꼬질꼬질한 모습인데도 아름다운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남보라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6월 출산했다.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