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혜준이 해고될까.

10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3회에서는 수많은 오해와 해프닝으로 인해 삐걱거렸던 대표 강하기(강훈 분)와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의 갈등이 마침내 터지고 만다.

남다름은 최애 이찬(차우민 분)과 함께 일하고 싶다는 목표로 대기업도 마다하고 이직까지 한 만큼 최애와 단둘이 출장을 가기 위해 강하기의 눈에 들고자 애쓴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강하기는 결국 남다름에게 최후 통첩을 내리며 남다름을 침울하게 만든다. 강하기는 왜 예민해졌을까.

야외 패션쇼가 열리기 직전, 폭우가 쏟아지면서 강하기와 남다름의 관계에 새로운 변수가 찾아올 예정이다. 남다름은 쏟아지는 빗줄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제품들을 보호하기 위해 사방을 뛰어다니며 열의를 불태운다.

한편 ‘최애의 사원’ 3회는 오늘(10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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