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운동에 열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9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에 “웅덩의 삶”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헬스장의 공간에서 블랙 컬러의 운동복 상의와 브라운 계열의 하의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한 손으로 들어 올린 상의에 살짝 보이는 11자 복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에는 “쌤 이게 힘 다 준 건데요.. 어디야? 복근아”글을 함께 덧붙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어금니로 웅동하기”라는 짧은 글과 함께 힘을 주며 입을 다문 모습을 보여줬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잘록한 개미허리는 감탄을 자아낸다. 또 운동 후 거울 앞에 선 모습에서는 명품 S라인을 선보였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5년 10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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