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채널
이시영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시영이 캐나다에서 아들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에 “무스코카는 어딜가도 하늘이 그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배 위에서 아들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그레이 컬러의 반소매 상의를 입고 베이지 컬러 니트 두건을 둘러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줬다. 연한 메이크업을 통해 보이는 깔끔한 피부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이시영은 양손에 음료가 가득 찬 잔을 들고 있다. 또 이 두 잔을 볼에 가까이 가져다 대며 눈을 살짝 감아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예뻐”, “아들 잘생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과 함께 캐나다에서 한 달 살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생후 9개월인 둘째 딸은 동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