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야외의 공간에서 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트랙 톱을 입고 화이트 컬러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룩을 선보였다. 특히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중단발의 헤어스타일과 독특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는 남다른 아우라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그가 거리를 걷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높은 앵글의 카메라 구도에서도 돋보이는 압도적인 비율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평소 운동으로 자기 관리에 열중했던 만큼 탄탄한 근육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2025년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이어 그는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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