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뉴욕에서 보내는 여름 근황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1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Summer in the city”라는 글과 함께 뉴욕에서 보내는 여름날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에서 제시카는 잔머리 한 올도 빠짐없이 꽉 묶은 로우번 스타일에 검정 블라우스, 청바지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는 악세사리는 핑크색으로 맞추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핑크색으로 꾸민 휴대폰 케이스와 핑크색 테두리의 선글라스는 블랙의 깔끔한 스타일링과 대비돼 더 눈에 띄는 모습이다.
볕이 좋은 날 제시카가 미국 뉴욕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에서는 여유가 느껴진다.
한편 제시카는 오는 9월 19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에 참석해 박명수와 함께 ‘냉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들의 재회는 무려 17년만이다.
이에 더해 2014년 소녀시대 탈퇴 이후 국내 무대에 오랜만에 오르는 제시카의 컴백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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