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채널
전혜빈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전혜빈이 아들과 보낸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긴 뒤 아들과 뽀뽀하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하늘색 수영복과 노란색 모자를 매치해 휴양지 룩을 선보였다. 옆모습으로도 보이는 또렷한 아들의 이목구비는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전혜빈이 아들과 함께 차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한 메이크업을 통해 보이는 결점 없는 맑은 피부는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그의 등에 업혀있는 아들의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붉은 노을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기 좋다”, “언니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살 연하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이후 2022년 아들을 낳았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