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풍자가 달라진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풍자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즐비한 한 가게에서 진열된 상품들을 구경하는 모습이다. 그는 캐릭터 모자를 쓴 채 한 곳을 뚫어지게 응시하고 있다. 특히 베일 듯한 턱선에 한층 슬림해진 몸매는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도 역시 분홍색 인형 모자를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딴 사람인 줄...”, “진짜 너무너무 배신감 느껴집니다. 동지였는데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풍자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위고비 부작용을 고백했다. 그는 주사 다이어트를 하며 7kg을 감량했지만, 부작용으로 이를 멈췄다고 전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