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깜짝 놀랄만한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오운완. 힘...들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실내의 한 공간에서 운동용 매트를 바닥에 깔고, 긴 다리를 180도 벌린 채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트랙 톱과 짧은 운동복 바지를 입어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 손담비는 운동을 마친 뒤 한층 청초해진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베일 듯한 턱선과 그림 같은 어깨 라인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애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동안 미모와 여리여리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2025년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이어 그는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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