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혜준이 차우민과 집 데이트를 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에서는 남다름(김혜준 분)이 예상치 못한 불청객으로 인해 최애 이찬(차우민 분)과 어색해진 반면 대표 강하기(강훈 분)에게 의외의 면을 발견하게 됐다.
이찬은 소원을 들어주는 조건으로 남다름의 비밀을 지켜주겠다고 약속했다. 남다름은 이찬의 소원대로 촬영 현장으로 갔다.
이후 남다름은 이찬의 집까지 가게 됐고 최애가 만들어준 음식을 먹으며 미공개 자작곡까지 듣는 등 꿈만 같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두 사람 사이에 이찬의 옛 연인 윤초이(신유나(ITZY) 분)가 들이닥치면서 분위기는 급속도로 얼어붙었다.
한편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삼각관계는 오는 17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5회에서 계속된다.
사진 제공=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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