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변우석과 박지훈을 안방에서 만난다.

JTBC가 시청자들의 주말 밤을 빈틈없이 채울 JTBC 드라마 보석함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 임현욱, 이하 ‘꽃파당’)을 꺼내 선보인다.

‘꽃파당’에는 지금은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변우석과 박지훈을 비롯해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까지 반가운 배우들의 반짝이는 신인 시절을 볼 수 있다.

그 중 변우석은 한양 최고의 정보꾼이자 음주 가무를 사랑하는 한량 매파 ‘도준’ 역을, 박지훈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패셔니스타 막내 ‘고영수’ 역을 맡았다.

한편 JTBC 드라마 보석함 ‘꽃파당’은 22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각각 2편씩 방송된다.

사진=JTBC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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