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채널
효민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말레이시아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에 “Triple Crown”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실내의 공간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에 맑은 피부를 뽐냈다. 과거 티아라의 전성기 시절이 떠오르는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효민은 양손으로 허리에 손을 얹은 채 요염한 자세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반소매 크롭 티셔츠와 블랙 숏 데님 팬츠를 입어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에 선명하게 자리잡은 11자 복근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5년 10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