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 채널
이엘리야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엘리야가 여신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이엘리야는 자신의 채널에 “뭐하냐고 내게 물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연한 블루 컬러의 상의를 입어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바람에 흩날리는 듯한 머리는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한 손을 머리에 올린 채 새침한 표정을 지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그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작은 얼굴에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진짜 여신이다”, “천사가 따로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엘리야는 지난 2월 TV조선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최종 8위를 차지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