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오세영이 성훈과 호흡한다.
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연출 강솔, 극본 남지연)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가 펼치는 ‘취향 저격’ 로맨스다.
오세영은 극 중 낮에는 팍팍한 취업 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취준생 이은채 역으로, 밤에는 무대를 누비는 인디밴드 보컬 ‘수’로 이중생활을 보인다.
이은채는 AI보다 더 AI 같은 남자 권도혁(성훈 분)을 만나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오세영은 자신의 정체를 비밀리에 감춘 채 성훈과 얽힌다.
한편 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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