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지성과 하윤경이 두 손을 맞잡는다.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에서는 아파트 선거에 나설 때 착용했던 꽃분홍색 아파트 선거 유세복을 다시 한번 꺼내 입은 박해강(지성 분)과 강하리(하윤경 분)가 손을 맞잡은 모습이 포착됐다.
박해강은 박용만(정진영)의 장례식장에서 망연자실한 이충원의 충격적인 살해 고백에 서슬 퍼런 분노의 포효를 터뜨려 긴장감을 높였던 상황. 박해강이 강하리와 힘을 합쳐 178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
지성과 하윤경은 수많은 보조 출연자들이 뒤엉킨 혼란스럽고 긴박한 환경 속에서도 독보적인 케미를 뿜어내며 현장을 사로잡았다.
두 배우는 인물의 폭발적인 카리스마와 든든한 유대감을 정교하게 표현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파트’ 11회는 오는 15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JTBC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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