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채널
박지윤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박지윤이 자기 관리에 열중하며 워너비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2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에 “오랜만에 냉면 먹고 혈당 스파이크 와서 자다가 일어나서 갑자기 꽂혀서 다인이 욕실 청소. 청소하다 지쳐서 애들 햄버거 시켜주고 엄마는 저녁 패스하고 스태퍼 타는 중. 엉덩이는 언제 작아질 수 있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실내의 한 공간에서 은은한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상의에 블랙 컬러의 이너와 베이지 컬러의 니트 카디건을 입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결점 없이 맑은 피부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짧은 영상에는 화장실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과 대비되는 볼륨감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그는 기구를 타며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몸매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지만, 2023년 이혼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