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그루가 깜짝 놀랄만한 발언을 했다.
지난 12일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팬들의 질문을 받으며 소통했다.
한그루는 ‘언제부터 예뻤어요?’라는 팬의 물음에 “예쁜 척하는 거지 살면서 그렇게까지 예뻤던 적은 없는 거 같다만ㅋㅋㅋ 이런 말 들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네여”라고 답했다. 그는 차 안의 공간에서 브라운 컬러 민소매 상의를 입고 고개를 살짝 꺾으며 귀여운 모습을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예쁜 그루님 골격근량, 체지방량이 궁금합니다’라는 질문에 “2개월 전에 해보긴 했지만ㅋㅋ 이랬어요. 근육이 좀 빠졌어요ㅠ”라고 전했다. 첨부된 사진에는 체중 47.6kg, 골격근량 21.3kg, 체지방량 8.6kg으로 놀라운 수치가 기록됐다.
한편 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는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며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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