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피오 채널
사진=피오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 겸 배우 피오(표지훈)가 교통사고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피오는 13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진을 설명하는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빈티지샵을 둘러보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피오는 네이비 색 캡모자에 강아지가 프린팅된 흰 반팔과 검정 에코백을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포인트 되는 룩으로 여전히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번 피오의 근황은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진 이후 약 한 달 만의 모습이기에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사진=피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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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피오는 지난달 19일 오후 제주 제주시 한림읍의 한 도로를 건너던 중 승용차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피오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당시 소속사는 헤럴드뮤즈에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은 경미한 수준”이라고 밝히면서 “다음 주 촬영에도 차질 없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피오는 올해 상반기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봉근대 역할로 활약하며 인생 캐릭터라는 찬사와 함께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피오는 기세를 이어받아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에도 합류한다. ‘굿파트너2’는 국내 최초 이혼 로펌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이 지독한 인연의 파트너와 손잡고 피할 수 없는 도전에 나서는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피오는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전은호 역을 연기한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