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지성과 박병은이 살벌하다.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에서는 박해강(지성 분)과 이충원(박병은 분)이 장례식장 복도에서 날카롭게 정면 대치했다.
극 중 박해강이, 박용만 살해 사실을 밝히는 도발 이후 유유히 빈소를 빠져나가는 이충원을 급히 뒤쫓아가 마주한 상황이다.
박해강은 자신을 가로막는 김실장(노정현)을 강하게 밀쳐내며 이충원을 향해 분노로 이글거리는 시선을 내뿜는다.
또 두 사람은 장례식장 복도에서 터진 일촉즉발의 대치로 정면 승부를 예고한다.
한편 ‘아파트’ 11회는 8월 15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JTBC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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