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보현이 언더커버 수사에 나선다.

SBS ‘재벌X형사2’ 측이 사건 해결을 위해 조직적 부캐 플레이까지 불사한 강하서 강력팀의 모습을 공개해 흥미를 자극한다.

공개된 스틸 속 진이수(안보현 분)는 강력1팀 동료인 박준영(강상준 분), 형사과장 박찬건(이도엽 분)과 함께 허름한 사무실을 찾아간 모습이다.

이 와중에 평소와는 180도 다른 세 사람의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진이수는 현란한 빤짝이와 요란한 그래픽이 뒤엉킨 자켓과 묵직한 쇠줄 목걸이, 나아가 화려한 브릿지 헤어로 날티를 보여줄 예정이다.

반면 박준영의 변신도 만만치 않다. 박준영은 용무늬 자켓 차림으로, 콧잔등에 밴드까지 붙인 채 위압감을 보여준다.

한편 ‘재벌X형사2’는 오늘(15일) 오후 9시 50분에 4화가 방송된다.

사진=SBS ‘재벌X형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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