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지성이 액션을 펼친다.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에서는 박해강과 김경남, 장제길, 큰둥이가 한밤중 어두운 상가 주차장에서 정체불명의 조직원들과 피할 수 없는 정면 승부를 펼친다.

삼형제의 과거 오아시스파다운 압도적인 아우라가 폭발한다. 김경남은 손에 너클을 낀 채 온 힘을 다해 묵직한 펀치를 날리고, 장제길은 매의 눈빛으로 상대의 허점을 주시하며 날카롭게 3단봉을 휘두른다.

봉인해 두었던 오아시스파 시절의 실력을 꺼낸 가운데, 사이다 전개를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11회는 15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JTBC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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