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기욤이 셀프 시공을 도전한 이유를 밝히며 한국 사랑을 내비쳤다.
15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2'에서 기욤이 디자이너 김도현과 함께 셀프 시공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기욤은 디자이너 김도현을 따라 목공소에 직접 방문하며 새로운 경험에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디자이너 김도현은 "목공소에 오니 어떠냐" 질문하자 기욤은 "냄새가 너무 마음에 든다" 밝혀 김도현을 만족케했다.
이어 기욤은 "캐나다에서는 자기가 살집을 직접 꾸미는게 당연한 일이다"며 캐나다의 문화를 밝혔다. 기욤은 "반평생을 한국에서 보냈다. 나머지 인생도 한국에서 보내기로 결정했다. 함께 지낼 집을 내 손으로 직접 꾸미고 싶었다" 밝히며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한 이유를 알렸다.
디자이너 김도현은 "캐나다에서는 직접 셀프 인테리어 하는게 당연한 문화다. 우리나라도 그렇게 바뀌었으면 좋겠다"며 기욤이 밝힌 캐나다의 문화를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기욤을 돕기 위해 친구 알베르토가 방문해 세 남자의 셀프 인테리어 고군분투기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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