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김신영 정오의 희망곡
출처: 김신영 정오의 희망곡

[헤럴드POP=김수형 기자]걸그룹 가수 바버렛츠가 명품 라이브를 선보이며 추석 명절을 맞아 따뜻한 추석 인사를 전했다.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추석 특집 스페셜 초대석’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가수 바버렛츠(멤버: 경선, 안신애, 박소희)가 출연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은 “워낙 이분들 팬이라 3주됐지만 안 나오면 섭섭하더라”며 단기간 최다 출연하는 바버렛츠를 반갑게 맞이했다.

특히 추석 특집을 맞아 개량한복을 입고 등장한 바버렛츠는 탬버린, 기타, 우크렐레 연주까지 선보이며 명품 라이브를 뽐낸 것.

이에 대해 많은 청취자들은 “추석 명절 음식의 느끼함이 싹 사라졌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DJ 김신영 역시 “추석날 집에서 쉬고 싶을텐데 고급 라이브를 보여줘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라이브 중간 바버렛츠 멤버들은 “고향 내려가시는 분들은 안전거리 유지해서 운전 주의하시고, 고향에 못 가신 분들도 많을 텐데 혼자 외로워하지 마시고 우리들과 함께 메리추석 보내시길 바란다”며 나레이션을 섞어 센스 있게 추석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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