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관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진짜 백만년만에 관리. 기가 온통 다 빠졌는데 진짜 컨디션 얼마나 좋아질지 기대! 난 얼굴말고 수액으로 몸에다! 첨 해보는 줄기세포 아까워 말고 건강 챙겨야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실내의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은은한 미소를 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베이지 컬러의 로브를 입은 채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줬다. 잡티 없는 맑은 피부와 깔끔하게 묶은 머리는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 윤혜진은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다. 붉은색의 수액이 걸이에 걸려있고, 선을 따라 흘러가는 모습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수액은 줄기세포 수액으로 손상되거나 노화된 신체 부위를 재생시키는 역할을 한다. 앞서 지난 8일 10여 년 만에 본업 복귀에 열중을 가했던 만큼 지친 몸을 회복하는 듯 보인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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