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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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및 사업가 박현선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박현선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출산 후 처음으로, 아이들 없이 나온 저녁. 이렇게 소중하고 감사한 날이 있다니..남동생 부부에게 아이들을 부탁하고, 로원이 이 치료도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한 마음 담아 현정언니에게 제가 한턱 쏘는 날”이라고 적었다.

이어 “너무 맛있게 먹고, 아지트까지 가서 육회비빔밥으로 야무지게 마무리하고 집으로. 아이들 없이 남편이랑 둘이 나와 저녁을 먹는 게 이렇게나 귀하고 소중한 일이었다니…둘과 셋은 정말 또 다른 현실이네요”라며 “정작 우리 남편이랑은 사진 한 장을 못 찍었네. 그래도 오랜만에 애들 없는 저녁이라 더 좋았던 날”이라고 아쉬워 했다.

박현선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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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요즘은 평범했던 일상 하나하나가 얼마나 감사한 일이었는지 새삼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매 순간, 매사에 감사기도 드리면서 오늘 하루도 감사하게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급스러운 식당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출산이 두 달 정도 밖에 안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박현선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 부부는 2020년 결혼해 2022년 득남,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했으며 최근 셋째를 품에 안았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