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코미디언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홍현희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와 제이쓴은 길가에 앉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홍현희는 네이비 컬러의 반소매 상의를 입고, 볼에는 바람을 잔뜩 넣은 채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제이쓴은 화이트 컬러 반소매 상의를 입고 한층 더 날렵해진 턱선을 보였다.
특히 그동안 홍현희의 채널에는 아들 준범 군의 사진과 본인의 사진만 게재됐던 만큼, 오랜만에 공개한 제이쓴과의 투샷에 이목이 집중됐다.
최근 두 사람은 자기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홍현희는 위고비의 도움 없이 60kg에서 49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고, 제이쓴 역시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인생 최저 몸무게”라며 73.5kg을 공개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10월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이들은 유튜브로 대중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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