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근황을 전했다.
19일 윈터는 자신의 채널에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모래사장 위에 선 채 강한 햇빛을 조명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반소매 상의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특히 높은 앵글로 살짝 보이는 비키니 룩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윈터가 돌하르방의 포즈를 똑같이 따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양손을 볼에 가져다 댄 채 눈을 살며시 감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어 연한 메이크업으로 더욱 강조된 잡티 없이 맑은 피부는 수수한 매력까지 더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콘서트를 마쳤다. 이후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월드 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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